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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6 10:06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 접수 시작
 글쓴이 : evriware
조회 : 1,783  
8월 1일부터 전국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 접수 시작

축구선수 이동국 등 개인 서약자 접수 개시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8월 1일부터 교통법규를 준수하기로 서약하고 이를 실천한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행정처분 감경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시행하며 전국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서 무위반.무사고 실천서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새 정부 국정목표인 법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교통법규 준수의식 제고가 필수적이지만 단속 등 규제에 의한 방법만으로는 국민들의 교통질서의식 제고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시행되는 제도로, 운전면허가 있는 운전자가 경찰에 1년간 무위반.무사고를 서약하고 실천할 경우 마일리지 10점을 받게되며, 마일리지는 기간에 관계없이 누적 관리되어, 그 운전자가 교통사고 등으로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게 될 경우 10점당 10일씩 처분일수에서 감경받을 수 있다.

8월 1일부터 무위반.무사고 실천 서약 접수가 시작되면서 서약에 참여한 운전자들은 내년 8월부터 운전면허 정지처분 감경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게 됨으로써 자발적인 준법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안전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일부터 개인 서약 접수 시작 그동안 경찰에서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많은 국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전국 1,123개 시민단체.기업.언론.공공기관 등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도 알리기에 주력하여 937,880명의 국민이 서약 동참을 약속했다.

단체가 아닌 일반 개인들은 8월 1일부터 전국 경찰서 민원실, 지구대, 파출소에서 서약서를 접수할 수 있는데, 축구감독 박경훈(제주청), 축구선수 이동국(전북청), 야구선수 진갑용(대구청), 강민호(제주청), 한국야구위원회 박정태 위원(전 야구선수) 등 스포츠 스타, 탤런트 최란(경기청), 영화배우 정준호(충남청) 등 연예인, 최문순 강원도지사(강원청), 장만채 전남교육감(전남청) 등 유명인사들은 물론, 베트남 출신 결혼 이주 여성 팜피응아씨(대전청), 울산 교통법규 준수 모범시민 홍주희씨(울산청), 충북 최장기 무사고 운전자 김의융씨(충북청), 영주 풍기향교 장의 서효석씨(경북청) 등 지역사회에서 활동해 온 이웃들이 지역을 대표해 서약을 하게 된다.

        ※ 지방경찰청별 대표 서약자 명단(붙임파일참조)

경찰청에서는, 우리나라가 교통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통해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담당 : 경정 한창훈(02-3150-2152)

호잇 13-09-27 14:49
 
호잇? ㅎㅎ